- 작성일
- 2026.07.07
- 작성자
- 원동현
- 조회수
- 610
신한대학교 앵커(RISE)사업단,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
신한대학교 앵커(RISE)사업단,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
업무협약을 통한 지역상생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

신한대학교 앵커(RISE)사업단(단장 이병민)은 7월 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‘지역인재 양성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(MOU)’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이날 협약식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 김상목 본부장, 성장지원팀 나영 팀장, 성장지원팀 전애현 대리와 신한대학교 앵커(RISE)사업단 이병민 단장, 전영상 산학연구처 부처장, 전영주 산학협력단 부단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
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상권 활성화,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, 청년 인재 육성 및 지역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.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공유·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.
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△소상공인 역량강화 및 취·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△청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산학협력 지원 △지역상권 활성화 및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△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사업 등이 포함됐다. 양 기관은 본 협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향후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·운영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.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는 “이번 업무협약이 경기북부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되고, 대학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협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”며 “앞으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”이라고 전했다.
앵커(RISE)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“경기북부 지역의 소상공인의 발전이 곧 지역사회의 발전이며 우리학교의 우수한 교수진의 정기교육과 학생의 자원봉사의 시작이 경기북부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여 의정부시를 시작으로 모든 지자체로 뻗어나갈 준비를 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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